배운 내용
- 람다식
- 스트림
- 스레드
교육 회고
6주차 교육을 끝마쳤다.
수업은 월요일부터 람다식으로 몰아붙였다. 람다식을 단순히 ' -> ' 요 람다연산자를 쓰는것, 정도라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품고 있었다.
함수형 인터페이스, 람다표현식, 메소드 참조 방식 등등... 수많은 함수형 인터페이스들과 메소드 참조 방식들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다.
스트림도 람다 쓸 때 중간중간 들어가는것 보고, 단순히 뭐... 반복이구나^^ 이렇게만 생각해두었는데, 이 역시 생각보다 깊고 방대한 내용이 있었다.
함수형 인터페이스들과 스트림API들을 더 활용해서 코드를 짜면 더 쉽고 간결한 코드를 짜기에 좋을것 같다.
스레드에 대한 내용은 개념 이해는 했는데, 멀티스레드나 동기화 등에 대한 내용과 사용법에 대한 이해가 어려웠다.
그래도 따로 공부중인 운영체제에 대한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프로세스 스케쥴링이라던가 하는 부분들 말이지. 공부의 보람을 조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로써 자바에 대한 과정이 끝났다고 한다.
이제 남은 단위기간동안 할 것은 데이터베이스, 스프링부트, 클라우드 서비스 인것 같다...
난 아직도 자바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게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자바가 끝났다니...
물론 이게 다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냥 자바의 기초를 한바퀴 돌렸을 뿐이다.
테니스를 배울 때에도 배운것은 기본적인 자세, 포핸드, 백핸드, 서브 뿐이었다.
돌이켜보면 요즘레슨처럼 체계적으로 배우지도 않았다. 진짜 막무가내식으로 대충 라켓쥐어주고 공 쳐봐~ 요 수준..
아무튼 본인의 실력을 키우는건 거기부터 시작이었다. 자주 연습하고, 찾아보고 공부하고, 또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치고...
지금과 같은 초고수의 실력을 갖추게 된 것은 20년간의 수련이 있었던 덕분이다.. ㅋㅋㅋ
아무튼 자바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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